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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불볕더위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지난 7월 25일, 서울 종로구 공원에서 한 60대 남성이 온열질환으로 숨을 거뒀다. 당시 종로구의 낮 기온은 35.1도였다. 7월 31일 기준으로 올해 온열질환 사망자는 13명으로 추정된다. 우리는 폭염으로부터 안전한 공동체를 구축하고 있을까.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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