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오수 총장-출입기자 10여명, 검찰총장실 앞 50여분 대치



김오수 검찰총장과 법조기자단 소속 일부 기자들이 대검찰청 8층 검찰총장실 앞에서 대치하는 상황이 벌어졌다. 9일 오후 3시 30분께 법조기자단 소속 기자 10여 명은 검찰총장실 앞에서 교육을 위해 충북 진천 법무연수원으로 떠나려던 김오수 검찰총장과 50분가량 대치했다. 이는 대검찰청 감찰부의 대검 대변인 공용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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