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라면에 우리밀 못 쓰는 이유, 가격 말고 또 있다”



올해 2월 라면과 과자류를 주력으로 하는 식품기업 농심이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거뒀다는 보도가 있었다. 코로나19로 인한 ‘집콕’과 영화 <기생충>에 등장한 ‘짜파구리'(짜파게티와 너구리를 섞어 만드는 라면요리 – 편집자 말) 덕에 영업이익이 1천억 원을 넘어서며 전년 대비 100% 증가했다는 것.그러나 밀가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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