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의 폭탄 의거’ 의열단원 김익상, 친일파 아래 잠들다



“시신도 찾지 못한 의열단원 김익상. 이름 석자 남긴 자신의 위패 머리맡에 친일파가 잠든 걸 알면 어떤 심경일지… 솔직히 가늠조차 안 된다.”지난 6일 기자와 함께 ‘현충원에 잠든 친일파와 독립운동가’를 주제로 국립서울현충원 답사를 함께한 대학생 청년 하나가 의열단원 김익상의 위패를 가만히 바라보며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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