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봉과 고마워, 이제 그만… 필수노동자 보호대책 마련하라”



“정부는 ‘필수노동자 따봉! 고마워요! 감사해요!’를 말로만 해선 안 된다. 이제는 정말로 최일선에서 일하는 필수노동자를 위해 지원대책과 제대로 된 지침부터 마련해야 한다.”공공운수노조 전국활동지원사 지부 전덕규 사무장이 29일 서울 중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에서 열린 ‘코로나19 노동자 건강권 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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