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지령 전달’ 리광진, 국정원이 입증해야 할 두 가지



‘청주 간첩단’이라 불리며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일명 ‘자주통일충북동지회 사건’. 해당 사건의 피의자 4명 중 3명이 구속된 지 40일 가까운 시간이 흘렀다. 언론의 관심도 이제는 조용해졌다. 수사를 통해 진전된 사항도 없다. 유일하게 구속을 면한 피의자에게 다시 영장을 청구했지만 결과는 같았다.이쯤에서 질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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