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정동면 가곡저수지 위 채석단지 논란 계속



업체 “채석 경제성 평가 시굴조사 방해는 업무방해”주민 “채석단지는 환경재앙 부를 것…몸으로 막겠다” [뉴스사천=강무성 기자] 경남 사천시와 고성군 경계에 대규모 채석단지 사업 추진을 두고 사업시행자와 주민이 다시 충돌하고 있다. 최근 사업자시행자는 사천시 정동면 주민 8명을 업무방해로 경찰에 고발했다.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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