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달구지 실패했는데 또?” 제천 당나귀체험 ‘제동’



“삼한의 초록길에서 운영하던 소달구지 체험행사는 실패한 사업이다. 시는 또 당나귀체험을 하려 하는데 의구심이 든다. 동물 관련 사업은 민원 발생 등 예산 낭비로 이어질 수 있다.” – 김대순 제천시의원 삼한의 초록길에서 당나귀 체험 시설을 운영하려던 충북 제천시의 구상이 시의회 상임위원회에서 제동이 걸렸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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