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입맛 사로잡은 건강한 우리 토종고추의 ‘맛’



국내에서 한동안 자취를 감춘 토종고추가 다시 인기를 얻고 있다. 생산량은 적지만 맛과 색이 우수하다는 것이 이유다. 충북 괴산군은 토종고추 재배가 활발히 일어나고 있는 지역이다. 괴산군 장연면에 위치한 안광진 농가는 10여 년 전부터 본격적으로 토종고추 생산에 들어갔다.지난 10월 8일 안광진씨가 운영하는 ‘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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