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행동 “오세훈과 관료주의자들의 법적 책임 물을 것”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민단체 관련 예산 삭감에 반대하는 시민운동연합체가 30일 출범했다.1090여개 단체가 망라된 ‘퇴행적인 오세훈 서울시정 정상화를 위한 시민행동'(아래 오! 시민행동)은 이날 오전 10시 정동 프란치스코회관에서 기자회 여식의 집회를 열었다.오 시장과 시민단체들의 갈등은 표면화된 것은 지난 9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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