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소녀 아닌 호랑이… 사법부 바뀔 때까지 싸울 것”



“56년 전 사법부가 피해자인 저를 오히려 가해자로 만들어 버렸다. 이제는 어린 소녀가 아닌 호랑이가 되어 똑바로 세상을 지켜보고 있다.”’56년을 가로지른 연대, 최말자님과의 대담’이 지난 13일 한국여성의전화 주최로 열렸다. 15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56년 만의 미투 당사자인 최말자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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