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광영 “이동노동자 쉼터 예산 미반영, 납득 안 돼”



대전시의회 오광영(더불어민주당, 유성2)의원이 ‘이동노동자 쉼터 조성 예산’을 이번 추경에 반영하지 않은 대전시에 대해 “납득할 수 없다”며 강하게 질타했다. 오 의원은 13일 오전에 열린 대전시의회 제26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전시 예산편성의 기준은 도대체 무엇이냐”고 따졌다. 오 의…
기사 더보기


파워볼총판 활동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