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시까지 1216명, 어제보다 149명↓… 일요일 최다 가능성



국내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 중인 가운데 일요일인 8일에도 전국 곳곳에서 확진자가 속출했다.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216명으로 집계됐다.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365명보다 149명 적다.그러나 지난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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