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침 30년. 청소년, 김학순을 잇다” 진주 전시



청소년들이 만든 일본군 ‘위안부’ 시화작품이 선을 보인다. “외침 30년. 청소년, 김학순을 잇다”라는 제목의 전시회가 진주와 사천에서 열린다. 일본군성노예피해자진주평화기림사업회, 일본군’위안부’할머니와 함께하는 통영거제시민모임은 25~28일 사이 아트갤러리 ‘연’에서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작품은 일본군’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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