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우, 김기득, 강세우, 정이소, 김원봉… 찾을 수 없는 그들



위 사진 속 인물은 동일인이다. 좌측이 1920년 3월께 찍힌 스물한 살 의열단원 이성우의 모습이고, 우측이 1928년 3월께 찍힌 스물아홉 이성우의 모습이다. 우측은 20대라고 보기 힘든 모습이다. 이십대였던 그에게 8년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1928년 3월 9일자 <동아일보>에는 “입옥 당년엔 홍안 소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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