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삼도 한계가 왔다, 이제는 삼을 길러라”



충남 태안군 9급 지방행정직 공무원으로 사회생활의 첫발을 내디뎠다가 피치 못할 집안 개인 사정으로 10여 년 만에 퇴직하고 심마니의 길로 접어든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가 있다. 그는 전통심마니를 고집하며 자료 수집과 산삼에 대한 데이터를 차근차근 구축하여 두 권의 산삼 관련 저서를 출간하기도 했다.그의 저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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