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찾은 세계적 타투이스트 “그림 그렸단 이유로 범법자 돼”



화섬식품노조 타투유니온지회 지회장이자 세계적인 타투이스트인 김도윤씨가 13일 ‘의료인이 아닌 사람의 타투 시술 금지는 개인의 기본권을 침해한다’며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하고 긴급구제를 신청했다. 이날 김씨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민변)과 함께 서울 중구 인권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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