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생들이 오디오 드라마 <나의 나라, 대한> 제작



중학생들이 광복절을 앞두고 오디오 드라마 <나의 나라, 대한>을 제작해 보훈요양원에 입원해 있는 어르신들한테 들려주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김해보훈요양원(원장 이광호)은 “광복 76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학생들과 함께 광복절 특집 오디오 드라마 <나의 나라, 대한>을 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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