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이어 또…” 침수 피해 입은 청각장애인들



집중호우로 딸기재배하우스에 물이 들어차 애써 일궈놓은 두둑이 무너지고 흙더미가 가득하다. 오는 4일, 딸기 모종을 심을 계획이었지만 당장에 무너진 두둑을 복구하기도 막막하다.지난 1일 새벽, 충남 홍성군에 집중적으로 내린 비로 인해 곳곳에서 수해를 입은 가운데 금마면 송광리 청각장애인들의 삶의 터전인 딸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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