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불에 갓난아이 업고 도망쳤는데… 마음 부자가 되었어요”



7월 16일 오전 1시, 서울시 은평구 갈현1동 주민센터 인근에 위치한 다세대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0명이 대피하거나 소방에 구조됐으며 12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 이송됐고 사망자도 발생했다. 현장에는 아직도 그날의 화재 피해가 얼마나 심각했는지를 보여주는 그을림 자국들이 남아있다.갓 100일 된 아이 업고 뛰…
기사 더보기


파워볼총판 활동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