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럴림픽] 탁구 서수연, 단식 결승 진출… 첫 금메달 조준



(도쿄=연합뉴스) 도쿄패럴림픽 공동취재단 = 대한민국 여자탁구의 ‘간판스타’ 서수연(35·광주시청)이 2020 도쿄 패럴림픽 단식에서 2연속 은메달을 확보했다.서수연은 이제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을 조준한다.서수연은 28일 오후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펼쳐진 여자탁구 단식(스포츠등급 1-2) 4강전에서 브라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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