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펼침막 때문에” … 같은 공사 현장, 안전사고 2건 발생



공사 현장에 설치해 놓은 펼침막(현수막)과 이를 설치했던 철재빔 때문에 지나가던 시민들이 잇따라 안전사고를 당했다. 마산중부경찰서 신마산지구대 등에 따르면, 17일 낮 12시 30분과 오후 5시 4분경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광장 조성공사 현장의 시내버스정류장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시공사는 광장 조성공사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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