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 앞이라 집 산 건데, 고속도로라니…”



박창희씨(56, 화산동)가 살고 있는 경기 화성시 A 아파트는 황구지천을 풍경으로 있는 518세대 아파트다. 황구지천을 지척에 끼고 풍광이 좋아서 아파트를 구매한 그는 최근 아파트 바로 앞으로 민자고속도로가 지나가는 계획이 있다는 사실을 접했다. 국토교통부는 2019년 화산동 사무소에서 ‘주민공청회’를 했지만 정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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