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전면 취소 결정



오는 11월 3일부터 닷새동안 열릴 예정이던 ‘2021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가 코로나19 때문에 취소된다. 진주시는 “코로나19 확신을 방지하기 위해 박람회를 전격 취소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진주시는 “최근 코로나19 4차 대유행 속에 델타 변이로 인한 확진자 증가와 돌파감염 사례 발생 등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
기사 더보기


파워볼총판 활동


추천 기사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