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세 노인 기억’ 강조한 최은순 변호인… 검찰 “검찰총장 장모라도 평등 수사”



변호인 : “75세 노인이다. 2011년부터 2013년 사이 있었던 일인데, 그로부터 7년이 지나 이해관계인 고발도 아닌 정치인 고발로 영문도 모른 채 (조사가) 시작됐다. (중략) 검사가 언성을 높여 거짓말하는 사람처럼 이야기해서 항의했다. 당신 같으면 7~8년 전이 기억나겠냐고.” 검찰 : “검찰총장의 장모라고 해도 평등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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